Taste·Asia

피후누 마스

ފިހުނުމަސް (Fihunu Mas)

몰디브식 생선구이로, 산호초에서 잡은 통생선을 고추, 생강, 라임에 재웠다가 숯불에 그을려 굽는다. 전통적인 몰디브 해변 바비큐로, 밥과 삼볼을 곁들여 먹는다.

준비30 분
조리20 분
인분4
난이도쉬움
maldivesgrilled fishbeachbbqcelebration
피후누 마스

조리법

  1. 생선의 물기를 닦는다. 양면에 깊은 칼집을 3군데씩 낸다.
  2. 고추, 생강, 마늘, 라임즙, 소금, 후추, 강황, 식용유, 커리잎을 함께 빻아 페이스트로 만든다. 생선에 골고루 발라 칼집 속까지 밀어 넣는다.
  3. 굽기 전 냉장고에 최소 30분 재운다.
  4. 숯불 그릴을 피운다. 숯이 빨갛게 달아오르면 생선을 가로질러 올린다.
  5. 한 면당 8~10분씩 굽는다. 껍질이 군데군데 그을려야 한다.
  6. 나무 도마에 옮긴다. 밥과 양파-고추-라임 삼볼을 곁들여 낸다.
문화적 배경

피후누 마스는 몰디브의 해변 그릴 음식이다. 그날 아침 잡은 생선을 양념해 코코넛 껍질 숯불에 굽는다. 몰디브 어촌의 저녁 풍경이자 리조트 해변 바비큐와도 연결된 음식이다. 섬마다 양념이 조금씩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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