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te·Asia

딤 부나

ডিম ভুনা (Ḍim Bhunā)

방글라데시식 양념 달걀 카레 — 삶은 달걀을 양파와 토마토의 진한 부나 그레이비에 머스터드 오일과 판치 포론을 더해 끓인다. 자취생의 알뜰 저녁이지만 모든 방글라데시 식탁에 오른다.

준비10 분
조리30 분
인분4
난이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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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 부나

조리법

  1. 삶은 달걀에 길이 방향으로 4번씩 작게 칼집을 낸다. 강황과 소금 한 자밤을 묻힌다.
  2. 넓은 팬에 머스터드 오일 2큰술을 가열한다. 달걀을 90초간 굴려가며 옅은 황금빛이 돌 때까지 부친다. 꺼낸다.
  3. 남은 머스터드 오일을 팬에 더해 막 연기가 날 정도로 가열한다. 판치 포론과 월계수 잎을 넣고 30초간 지글거리게 한다.
  4. 얇게 썬 양파를 넣고 8분간 깊이 캐러멜라이즈한다. 생강-마늘 페이스트를 넣고 90초간 볶는다.
  5. 카슈미리 고춧가루, 강황, 코리앤더, 큐민을 넣고 60초간 저어준다. 토마토 퓌레를 넣어 4분간 졸인다.
  6. 소금을 푼 물을 붓는다. 한소끔 끓인다. 부친 달걀과 칼집 낸 청고추를 넣는다. 뚜껑을 덮어 12분간 끓인다 — 그레이비가 진해지고 달걀이 향을 머금어야 한다. 가람마살라를 섞는다. 고수를 올린다. 밥이나 파라타와 함께 낸다.
문화적 배경

딤 부나는 방글라데시 학생과 자취생 음식이다 — 달걀은 싸고, 향신료 조합은 보편적이며, 30분이면 만들 수 있다. 가정의 표준 메뉴이기도 해서, 많은 방글라데시 가정에서 매주 한 번은 식탁에 오른다. 부나 기법은 일반 카레보다 더 진하고 농축된 그레이비를 만든다 — 달걀이 풍미를 머금되 압도하지 않는다. 밥, 파라타, 난, 로티 어느 쪽에도 잘 어울린다. 칼집을 내고 잠깐 부치는 단계가 달걀 표면에 약간의 결을 만들어 매끈한 삶은 달걀보다 양념이 더 잘 붙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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