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te·Asia

풀룻 팡강

Pulut Panggang

브루나이식 바나나잎 구이 찰밥으로, 찰밥 안에 짭짤한 생선이나 코코넛 소를 넣고 바나나잎으로 싸서 숯불에 구운 음식이다. 브루나이의 거리 간식이다.

준비30 분
조리30 분
인분6
난이도보통
bruneisticky ricebanana leafgrilledstreet food
풀룻 팡강

조리법

  1. 불린 찹쌀을 25분간 찐다. 따뜻한 코코넛밀크와 소금을 더해 섞고 20분 두어 흡수시킨다.
  2. 소를 만든다. 훈제 생선, 볶은 코코넛, 고추, 마늘, 블라찬, 소금, 야자설탕을 함께 섞는다.
  3. 바나나잎을 불에 살짝 그을려 부드럽게 한다. 20cm × 15cm 직사각형으로 자른다.
  4. 잎 위에 양념한 찰밥을 한 켜 깐다. 소를 한 켜 더한다. 찰밥을 한 번 더 올린다.
  5. 잎을 단단히 말아 원기둥 모양으로 만든다. 주방용 끈으로 묶는다.
  6. 숯불에 한 면당 12분씩 굽는다. 잎은 그을리지만 안의 찰밥을 보호한다. 뜨겁게 낸다.
문화적 배경

풀룻 팡강은 브루나이의 바나나잎 구이 찰밥으로, 브루나이의 모든 시장과 푸드코트에서 만날 수 있다. 가정 요리이기도 해서 브루나이 가족들은 소풍과 가족 점심을 위해 풀룻 팡강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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